韓国、ローカルの本音
韓国を知る地元の人々のリアルな視点。
Do You Need a Prescription to Buy Glasses in Korea? (2026)
Short answer: no. You don't need a prescription from a doctor — or from home — to buy prescription glasses in Korea. Optical shops run a free eye exam on the spot and make your glasses right there, usually the same day. This surprises a lot of visitors, especially Americans, where a separate prescription is normally required.
Glasses Shopping in Hongdae: English-Speaking Shops Guide (2026)
Short answer: Hongdae is one of the best neighborhoods in Seoul for tourists to buy glasses — it's dense with optical shops, prices skew lower than Myeongdong or Gangnam, and many shops are used to younger international customers. A full pair runs roughly $40–100, often ready the same day.
Same-Day Glasses in Seoul: Where to Go If You Leave Tomorrow (2026)
Short answer: yes, you can almost certainly get glasses the same day in Seoul. Most optical shops finish single-vision prescription glasses in 30 minutes to 2 hours — walk in, get a free eye exam, pick frames, and pick them up before you leave the neighborhood. No appointment needed.
How Much Do Glasses Cost in Korea? Real Prices vs. the US (2026)
Short answer: expect $40–100 USD for a complete pair — frames, prescription lenses, free eye exam, and same-day pickup included. The same setup in the US easily runs $300–500 once you add the exam fee, and takes one to three weeks. This guide breaks down exactly where that money goes, what's free, what costs extra, and how to avoid the few upsells that can quietly double your bill.
Getting Glasses in Korea as a Tourist: The Complete 2026 Guide
Short answer: yes, and it's easier than you think. Walk into almost any optical shop in Seoul, get a free eye exam on the spot, pick your frames, and walk out with a finished pair of prescription glasses — usually within 30 minutes to 2 hours, for roughly $40–100 USD all-in. No appointment, no doctor's referral, no prescription from home required.
해외에서 무료 와이파이 함부로 쓰면 안 되는 진짜 이유 (호텔 외에는 절대 안 잡습니다)
해외 여행 가시면 와이파이 어떻게 쓰시나요? 공항에서 짐 찾으면서 "Free Airport WiFi" 잡는 분 많으시잖아요. 카페에서 무료 와이파이 잡고 인스타 올리고, 지하철에서 검색하고. 별생각 없이 공공 와이파이를 쓰게 되거든요.
해외에서 핸드폰 잃어버렸을 때, 30분 안에 무조건 해야되는 순서 알려드릴게요
해외에서 핸드폰 잃어버리면 정말 까다로운 상황이 됩니다. 통신사·경찰·카드사·대사관까지 다 얽히고, 잃어버린 후 30분 안에 순서대로 안 하면 피해가 진짜 커지거든요.
일본 호텔 얼리체크인·레이트체크아웃, 어떻게 하는 건지 알아봤습니다
일본 호텔 자주 가는데, 한 번도 안 해본 게 있어요. 얼리체크인이랑 레이트체크아웃 요청이요. 비행기 도착이 새벽인 적이 없었고 출국 시간을 늦게 잡은 적도 없었거든요. 이번에 일본 갈 일이 있어서 미리 알아봤어요. 요청하면 되는 건지, 돈을 받는 건지, 받는다면 얼마인지, 이게 다 호텔마다 다르고, 한국 호텔이랑은 또
공항에서 화장품 안 뺏기려면 100ml는 용기 기준을 꼭 기억하세요
예전에 공항에서 로션을 압수당한 적이 있어요. 기내용 가방에 넣어뒀는데 보안검색에서 딱 걸린 거예요. 어이없던 건, 내용물이 한참 남아 있었거든요. 꽤 비싼 로션이라 아까워 죽겠는데 그냥 버려야 했습니다. 결국 여행 가서 현지에서 로션 새로 사서 발랐어요.
인천공항 출국, 진짜 몇 시간 전에 가야 안전할까?
해외 여행 갈 때마다 한 번씩 헷갈리는 게 있어요. 다들 공감하실 텐데 "공항에 몇 시간 전에 가야 안전할까?"입니다. 항공사 알림톡 보면 "출발 2시간 전 카운터 오픈"이라 적혀 있고, 검색하면 "3시간 전이 안전"이라는 글도 자주 보여요. 저는 보통 비행기 출발 시간 기준으로 2시간 반에서 3시간 전쯤 가는 편인데,
저가 항공 좌석 좁다는데, 사실 항공사마다 차이가 큽니다
여행 갈 때마다 비행 거리가 길지 않았기 때문에 LCC 항공을 자주 탔었거든요. 그 중에 기억나는 건 에어부산이랑 에어서울 몇 번 타봤는데 좌석 간격이 꽤 괜찮았어요. 제 키는 178cm 정도로 그렇게 크진 않거든요. 근데 다른 LCC와 비교했을 땐 확실히 에어부산과 에어서울이 넓었습니다.
카카오 여행자보험 가입만 해놓고 안심하지 말고, 청구 거절 케이스까지 미리 알아보시는 게 좋습니다
저는 해외 여행 갈 때마다 여행자보험 필수로 가입해요. 카카오로 가입하는 게 가장 쉬워서 카카오만 썼고, 출국 하루 전쯤에 후딱 가입하는 편입니다. 카카오톡 안에서 바로 가입되니까 편하기도 하고요. 솔직히 약관은 너무 길어서 자세히 안 봅니다. 그냥 "보험 들었으니까 무슨 일 있으면 잘 해결되겠지" 정도였어요.
일본 택시 비싸다는 건 옛날 얘기, 소도시는 가성비 진짜 좋습니다
작년에 요나고 갔을 때 택시 자주 탔거든요. 그런데 신기하게 부담이 별로 없었던 것 같아요. 같은 2,000엔으로 동네 하나를 넘어가는 느낌이었어요. 후쿠오카에선 조금만 움직여도 미터가 빠르게 올라가던데, 요나고는 그런 느낌이 거의 없었습니다.
여자친구 생일 일본 호텔에서 보낼 예정인데, 미리 메일 보내면 진짜 케이크 줄까?
8월에 여자친구랑 일본 여행 갑니다. 여자친구 생일에 일정 맞춰 잡았어요. 호텔도 좀 신경 써서 골랐고, 오마카세 디너도 예약해뒀습니다. 근데 한 가지 더 해보고 싶은 게 생겼어요. 어디서 들었는데, 일본 호텔에 미리 메일 보내면 생일 케이크도 주고 이벤트 준비해준다는 거예요. 객실에 케이크랑 카드 올려놓는다거나, 샴페인
일본 편의점 가기 전에 알아두면 좋은 직원 질문 5가지
일본 편의점 진짜 자주 들르게 되잖아요. 도시락도 맛있고, 디저트도 한국에는 없는 게 많고, 새벽에 출출하면 산도(샌드위치)랑 오니기리 사 먹으러 가고. 저는 일본 여행 가면 하루에 두세 번씩은 편의점에 꼭 가거든요.
다낭 환전, 한시장 금은방 가도 되는 거 맞나요? 2026년 2월부터 바뀐 정보 알려드립니다
다음 달에 다낭 여행 가거든요. 그래서 요즘 환전 어떻게 해야 하나 매일같이 검색 중인데, 이게 진짜 헷갈리더라고요. 네이버에서 블로그 글 검색해보면 "한시장 금은방 가세요, 환율 진짜 좋아요" 글이 많더라고요. 2026년 3월에 올라온 글도 그렇게 적혀 있고, 어떤 글은 "Soan Ha"라는 금은방 이름까지 콕 집어서
일본 점심 식당이 카드를 안 받는 이유 확인하고 여분의 현금 꼭 챙기세요!
저는 일본 갈 때 무조건 환전 100% 다 해서 갑니다. 카드보다 현금 위주로 쓰는 편이에요. 아무래도 일본은 현금 쓰는 나라라는 인식이 있기도 하고, 막상 가보면 카드 안 받는 가게가 종종 있거든요. 카드 분실·도용 걱정 없이 마음 편한 것도 있고요.
飛行機の耳の詰まりが嫌で買ったアクチフェド、日本で没収されるって?
僕は飛行機に乗ると毎回、耳がひどく詰まってつらい思いをします。これのせいで飛行機に乗るのが怖くなるくらいでした。離着陸のときに耳が抜けない、あの感覚、わかる方はわかると思います。それで日本旅行に行く前に、家の近くの薬局に寄って薬剤師さんに聞いてみたんです。「飛行機に乗るときの耳の詰まりを抑える薬、ありますか?」って。そしたら薬剤師さんも飛行機に乗ると同じだそ
飛行機の座席指定、早めに vs ギリギリ どっちが本当に良いの?
僕はLCC(格安航空)に乗るとき、できるだけ前の方の席を取ろうとします。理由はシンプルで、早く降りて入国審査の列に早く並びたいんですよね。空港に着いてから30分も入国審査で待たされるくらいなら、最初にちょっと頑張って良い席を選んでおく方がマシ。でも、ある時から疑問が湧いてきました。僕はフライトを予約するときに座席選択まで一気に済ませちゃう派なんですが、友人た
トラベルウォレットで日本のイオンATMから現金を引き出すの、思ったより簡単じゃないです
去年の9月、福岡に行ったときの話です。博多駅の隣にあるイオンATMで、初めてトラベルウォレットカードを使って現金を引き出そうとしたんですよ。出国前にブログ記事をいくつか読んだんですが、どれもみんな「イオンATMに行ってカードを挿して引き出すだけです」って書いてあって。本当にそれが全部だと思ってました。イオンATMの前に立つまでは。
「クッキー消すと航空券が安くなる」って本当?最後まで掘り下げてみた
「クッキーを消してから検索して。そうしないと値段が上がるから。」
「このカード、使えません」— 海外でこの一言を聞いたとき、実際に何が起きているのか
海外でカード決済を断られたこと、ありますか? 僕は福岡のコンビニで初めて経験しました。水を一本だけ買おうとしたんですが、決済がなかなか通らなくて、店員さんがこう言ったんです。「This card cannot be used.」隣にいた友達も自分のカードで会計しようとしたんですが、それも同じく弾かれました。二枚とも、韓国では普通に使っていたクレジットカードだ
「本店」「駅店」「2号店」、外国人にはすべて同じお店に見える
ソウルに遊びに行ったとき、韓国旅行で来た外国人がNAVERマップを開いたまま立ち止まっていた。私はおせっかいなところがあるので、力になれればと思って声をかけた。韓国で有名なカフェに行ってみたい、と探している最中だったのだが、検索結果には似たような名前のお店が五つも六つも並んでいた。本店、江南駅店、弘大2号店、聖水店、それからどこかのショッピングモールの中にあ
일본 여행 일정, 장소부터 저장하면 왜 동선이 꼬일까요?
일본 여행 준비할 때 가장 먼저 하는 일이 있다. 가고 싶은 맛집, 카페, 쇼핑몰, 관광지를 지도에 하나씩 저장하는 것이다.